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최근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자연의 품 안에서 부모와 어린 자녀가 함께 교감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부모 자녀 프로그램인 숲에서 놀자 숲마실 활동을 성황리에 처음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영유아의 사회성 및 정서 발달을 도모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한층 더 견고하게 다지기 위해 기획된 생태 교육의 일환입니다. 참여한 가족들은 대자연의 생명력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동시에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관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자연과 호흡하며 깊어지는 부모와 자녀의 정서적 교감싱그러운 초록의 물결이 가득한 숲은 그 자체로 아이들에게 가장 훌륭한 놀이터이자 배움터가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