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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어린이집"의 10주년: 발자취와 보육 가치 실현

육아와 교육의 육교 2026. 4. 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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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은 최근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의 개원 10주년을 기념하여 전국적인 원장회의와 우수 어린이집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이라는 기나긴 시간 동안 축적해온 보육의 가치를 깊이 있게 되새기고 다가올 유보통합 시대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보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며 우수한 운영 사례를 널리 공유함으로써 보육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랑으로 채운 10년의 기록과 뜻깊은 기념행사 개최

부영그룹은 입주민들의 주거 복지를 향상시키고 우리 사회의 소중한 보배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아름다운 결실 중 하나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어느덧 개원 10주년이라는 역사적이고 감동적인 이정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행사가 지난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강원도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성대하게 펼쳐졌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75명의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부영그룹 보육지원팀 관계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하고 따뜻한 동료애를 나누는 감동적인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의 가장 핵심적인 순서였던 시상식에서는 제주 서귀포혁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그동안 보여준 탁월한 보육 성과와 헌신적인 운영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원주문막, 춘천장학, 전주하가 어린이집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보육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은 총 15곳의 어린이집이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어린이집들에게는 정성 어린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 그리고 원장님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기념품이 전달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이러한 시상식은 단순히 성적을 매기는 자리가 아니라 보육 현장에서 묵묵히 아이들을 돌보는 모든 교육자들에게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소중한 축제의 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부영그룹은 매년 전국의 어린이집 원장님들을 초빙하여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왔습니다. 이는 개별 어린이집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전국적인 보육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여 상향 평준화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 역시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회고하는 전시와 영상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으며,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과 성공 경험을 허심탄회하게 나눔으로써 서로가 서로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부영그룹의 세심한 배려와 지원은 현장 교사들이 오직 아이들의 교육과 돌봄에만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토양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보육 철학과 유보통합 시대의 새로운 비전

시상식과 병행하여 진행된 원장회의에서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10년 회고’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부영그룹이 일관되게 유지해온 보육 철학이 현장에서 어떻게 실현되었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더욱 발전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들을 논의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교육계와 보육계의 권위자인 한국교육개발원 석좌연구위원 장명림 박사를 특별 초청하여 유보통합이라는 거대한 정책적 변화 속에서 어린이집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전문적인 특강을 경청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명림 박사는 ‘함께한 10년, 준비할 10년’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최적의 성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실천적인 방안들을 심도 있게 제시하였습니다. 참석한 원장님들은 유보통합 시대에 어린이집이 갖추어야 할 전문성과 미래지향적인 교육 모델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전문가의 조언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이러한 학습의 장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단순한 돌봄 기관을 넘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선진적인 교육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는 원장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부영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내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이번 행사를 기해 아이들이야말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진정한 주역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다시 한번 천명하였습니다. 이 회장은 보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아이들을 지극한 사랑과 정성으로 돌보고 있는 원장님들과 교사들의 숭고한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으며, 앞으로도 영유아 보육 문제 해결을 위하여 기업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하였습니다. 이러한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는 학부모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주는 근간이 되고 있으며, 실제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교육부장관상을 비롯하여 국회의원상, 도지사상 등 총 78건의 공신력 있는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그 전문성과 진정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과 파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진정성

부영그룹의 보육 지원 사업이 타 기업의 사례와 차별화되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의 임대료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부영그룹은 입주민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임대료를 받지 않는 대신, 해당 비용이 고스란히 아이들의 보육의 질을 높이는 데 쓰이도록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부모들은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으며, 아이들은 면제된 임대료만큼 더 풍성한 문화 행사와 현장 견학, 그리고 질 높은 교재와 교구를 지원받는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게 됩니다. 또한 부영그룹 내부에 설치된 전문 보육지원팀은 무상으로 보육 컨설팅과 부모 및 교사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민간 어린이집의 운영 한계를 뛰어넘는 공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부영그룹은 저출산 문제라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선구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전격적으로 시행된 ‘직원 자녀 1명당 1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출산장려금 제도는 우리 사회에 신선한 충격과 함께 큰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실제로 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사내 출산율이 전년 대비 약 28%나 수직 상승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으며, 현재까지 누적된 지급액만 무려 134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단순한 영리 추구를 넘어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지향하는 주요 가치와 혜택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습니다.

  • 아파트 단지 내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 운영을 통한 보육의 공공성 및 투명성 강화
  • 임대료 면제분을 아이들의 행사비, 견학비, 교재비로 전액 전환하여 보육 서비스 품질 극대화
  • 본사 보육지원팀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한 교사 역량 강화 및 전문적인 보육 컨설팅 제공
  • 전국 64개원 가운데 24개원이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될 만큼 탁월한 운영 수준 유지
  • 학부모와의 긴밀한 소통과 투명한 운영 체계를 바탕으로 쌓아 올린 지역사회의 높은 신뢰도


이처럼 부영그룹은 보육뿐만 아니라 역사 연구 지원, 교육 시설 기증, 보훈 행사 후원 및 각종 재난재해 복구 지원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사각지대를 보듬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부영그룹이 사회에 환원한 기부금 총액은 1조 2,200억 원을 넘어서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이익을 공동체와 나누겠다는 이중근 회장의 나눔의 철학이 투영된 결과입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의 10년은 바로 이러한 진정성 있는 나눔의 정신이 보육이라는 현장에서 꽃을 피운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다가올 10년 역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부영그룹이 지난 1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운영해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이제 단순한 보육 시설의 의미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해 나가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유보통합이라는 큰 변화가 찾아오더라도 부영그룹은 변함없는 사랑과 헌신으로 대한민국 보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곁을 지킬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밝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기업과 가정이 손을 맞잡고 나아가는 이 아름다운 동행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세심하게 준비된 단지 내 어린이집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더욱 큰 관심을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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